농성촌

이 시대의 레미제라블, 다시 희망버스다

이 시대의 레미제라블, 다시 희망버스다

세계사적 과정을 보면, 역사는 끝없이 진전되어 왔고, 매 시기 역사적 투쟁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 이하로는 다시 공이 굴러 내려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곳에서 다시 굴리기 시작하고, 매듭은 점점 올라가 결국에는 다시 굴러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매듭이 부실한 경우 다시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는 있다고 하더라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두사미라고 기죽지 마시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두사미라고 기죽지 마시라

역사의 수레바퀴는 용두사미가 되어버릴 듯한 염려가 넘쳐납니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2012년과 2013년 사이

[인권오름] [싱싱고고] 2012년과 2013년 사이

마음을 다독이며 새해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3년은 다른 날들이 되길!

대선후보들 보고있나? ‘농성촌’ 넘어 ‘서울점거’

대선후보들 보고있나? ‘농성촌’ 넘어 ‘서울점거’

대한문에 ‘농성촌’을 건설한 투쟁단위들이 ‘서울점거’에 나섰다. 노동자, 철거인, 장애인,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함께살자! 희망행진단’은 16일 오후 2시, 광화문 역 장애인 농성장에서 새누리당사 앞 쌍용차 농성장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첫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서울점거 거리투쟁’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