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적 과정을 보면, 역사는 끝없이 진전되어 왔고, 매 시기 역사적 투쟁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 이하로는 다시 공이 굴러 내려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곳에서 다시 굴리기 시작하고, 매듭은 점점 올라가 결국에는 다시 굴러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매듭이 부실한 경우 다시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는 있다고 하더라도.
역사의 수레바퀴는 용두사미가 되어버릴 듯한 염려가 넘쳐납니다.
마음을 다독이며 새해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3년은 다른 날들이 되길!
대한문에 ‘농성촌’을 건설한 투쟁단위들이 ‘서울점거’에 나섰다. 노동자, 철거인, 장애인,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함께살자! 희망행진단’은 16일 오후 2시, 광화문 역 장애인 농성장에서 새누리당사 앞 쌍용차 농성장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첫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서울점거 거리투쟁’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