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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해제

농성단 정문 빠져나와…“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농성단 정문 빠져나와…“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4시 농성단이 25일 만에 현대차 정문을 나섰다. 밖에서 기다리던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과 연대단체 회원들은 박수와 “수고하셨다”는 인사로 이들을 뜨겁게 맞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부둥켜안은 이들은 한결같이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노동
김도연 기자(합동취재팀)
2010.12.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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