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농성단이 25일 만에 현대차 정문을 나섰다. 밖에서 기다리던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과 연대단체 회원들은 박수와 “수고하셨다”는 인사로 이들을 뜨겁게 맞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부둥켜안은 이들은 한결같이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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