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간 250Km에 걸쳐 농지개혁 국민대행진을 펼친 1만2천명의 브라질 MST 농민들이 '룰라는 약속을 지켜라' '부시반대'를 외치며 브라질리아 곳곳에서 시위를 벌였다. 룰라의 경찰은 이에 폭력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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