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협노동자 총력결의대회 마무리 과정에서 허남일 농협노조 강원본부 수석본부장과 안남문 농협노조 전북본부 본부장 병원으로 이송됐고, 몸싸움 과정에서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서정길 전농 부의장도 안경이 깨지고 얼굴에 상처가 나 질서유지를 맡았다는 경찰이 강한 항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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