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터넷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중동 광고 중단 운동\' 등을 근본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개정하고,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22일 국무회의에서 인터넷 유해환경 단속 추진 경과 및 향후대책을 보고하며, 이 같이 밝혔다.
범국본은 28일을 네티즌 2차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청와대 ‘자유게시판’, 제목 말머리를 ‘[NO!FTA!]’로 동일하게 달거나 FTA 반대한다는 입장을 적는 실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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