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기가 파탄 수준까지 갈 테니 기저귀를 사는 등 대비하라고 해놓고 정작 자신은 그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 \"자신의 경력을 거짓으로 부풀리면서 영향력을 극대화했고 정부 내부를 잘 알고 있다고 믿게 하면서 단정적인 표현으로 공공의 불안을 가중시켰다\"고 말했다.
조직 축소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 주민 인권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탈북자 15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실태조사 발표를 놓고 각계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곽민형 민주노총 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前수석부위원장이 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을 탈퇴하겠다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특정정파에 소속되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고 현장 노동자들의 투쟁에는 무관심하면서 방북행사에만 열정적”이라는 것.
\"평택 폭동, 한미FTA 반대 폭동을 일으킨 사람들이 촛불시위를 조종하고 있다\"며 \"마치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인 양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사람들에게는 광우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또다시 국가를 소요와 분란 상태로 몰아가려고 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에 맞서 10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법질서수호 및 FTA비준촉구 국민대회\'(국민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이날 집회에서 미국산 쇠고기 시식회를 개최하기로 해 주목된다.
보수기독교계 인사인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등이 \"빨갱이들을 잡아들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까지 직접 나서 \'사탄의 무리들이 판을 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내뱉고 있다.
실천연대는 \"뉴라이트전국연합이란 단체는 지난번 뉴라이트 단체들이 모여서 집단으로 미국 쇠고기 시식을 한 후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횡설수설하지 않나 보름 전의 일을 잊고 치매증상을 보이지 않나 꼭 광우병 증상과 비슷하다\"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개방 촛불집회에 친북좌익의 조직적 개입을 입증하겠다고 공언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그 증거라고 주장하는 문건을 27일 공개했다.
정부여당과 보수언론 등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 대해 연일 \'배후론\'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보수단체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친북좌익의 촛불시위 조직적 개입을 입증할 문건을 27일 오전 10시에 공개하겠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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