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MBC 기자, \”오죽 했으면 방송기자가 마이크 내려놨겠나\”

MBC 기자, \”오죽 했으면 방송기자가 마이크 내려놨겠나\”

마이크를 놓고 거리로 나선 MBC 언론노조 기자들. 이들이 원하는 MBC의 변화의 실체는 무엇이며, 뉴스데스크가 파행 방송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 의문들을 갖고 MBC 본관으로 향해 보도국 사회부 기자를 만나 이야기를 해보았다.

MBC 제작거부 확대, 뉴스 차질 불가피

MBC 제작거부 확대, 뉴스 차질 불가피

MBC 비대위는 모두 19명이 제작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제작거부에 동참하는 보도본부 소속 앵커로는 오전 6시 <뉴스투데이>의 박상권 기자, 주말 <뉴스투데이>의 현원섭, 신기원 기자, <뉴스와 경제>의 박승진 기자, <뉴스24>의 김주하 기자이다.

MBC,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

MBC,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

MBC가 신경민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앵커 교체 움직임에 반발해 제작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MBC 기자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MBC 기자들 “9일 낮 12시부터 제작거부”

MBC 기자들 “9일 낮 12시부터 제작거부”

MBC가 신경민 앵커 교체를 공론화한 것과 관련해, MBC 기자들은 회사가 9일 낮 12시까지 앵커 교체 의사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이때부터 집단 제작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 박혜진 앵커 클로징코멘트 심의

방통심의위, 박혜진 앵커 클로징코멘트 심의

MBC <뉴스데스크> 박혜진 앵커의 ‘총파업 출정’ 클로징 코멘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오늘(13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논의에 들어갔다. 박 앵커의 발언은 당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어, 소위 결정에 따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