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5시 10분부터 뉴코아 강남점 점거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되었다. 전체연행인원은 184명에 달하며 연행된 사람들은 각지의 경찰서로 분산 이송되었다. 연행되는 과정에서 여성조합원 4명이 쓰러졌는데, 경찰이 길을 열어주지 않아 구급차가 들어오지 못해 15분 이상 방치되어 있기도 하였다. 쓰러진 조합원들은 현재 모두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29일 오후 2시 50분, 입점업주와 용역직원 150여 명이 경찰에게 농성장을 해제할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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