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뉴타운컬쳐파티>는 철거 위기에 놓인 식당 두리반과 가난하지만 음악을 하고 싶은, 그래서 스스로 자립기반을 만들어가는 인디 밴드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영화의 촬영은 지난 2010년 초부터 시작되었고, 올해 8월 경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된 후, 10월 경에 공식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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