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국적제약회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과 로슈가 약값 인상을 요구하며, 백혈병과 에이즈 치료약의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다국적 제약업체들은 그들의 모국정부의 약가정책을 반대해야지, 자국시장에서의 이윤이 줄어드는 것을 한국과 제3세계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다국적 제약업체들의 이중적태도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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