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다름

대선에 뛰어든 3곳의 진보정당, ‘복지국가’부터 ‘사회주의’까지

대선에 뛰어든 3곳의 진보정당, ‘복지국가’부터 ‘사회주의’까지

진보정당 후보 단일화 논의가 한창이던 당시, 논의에 참여했던 정당 관계자는 단일화 논의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로 ‘노선 차이’를 꼽았다. 또 다른 인사는 과거 통합진보당 선거 부정 등의 사건으로 정치 세력 간에 불신이 쌓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진보진영의 위기가 단순히 ‘분열’ 때문이라는 항간의 인식을 불편해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후보 단일화 논의가 무산되면서 각 진보정당은 각자의 방식으로 대선을 치르게 됐다. 그렇다면 현재 노선에 따라 분리·정립된 각 정당의 정책 공약은 어떻게 다를까.

정치
윤지연, 은혜진 기자
2022.01.28 9:07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다름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는 그림책 세권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다름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는 그림책 세권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달라,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이기규
2011.12.06 15:20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대선에 뛰어든 3곳의 진보정당, ‘복지국가’부터 ‘사회주의’까지
대선에 뛰어든 3곳의 진보정당, ‘복지국가’부터 ‘사회주의’까지
대선에 뛰어든 3곳의 진보정당, ‘복지국가’부터 ‘사회주의’까지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