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선입견, 편견으로 가득한 인도라는 공간에서 인도 문명과 종교, 역사와 문화를 살폈다. EBS는 이번 인도 다큐를 ‘문화’라는 코드로 그렸다.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여기서 얻고자 했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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