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1은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개최되었다. 사회적 발언과 미학적 성취를, 그리고 ‘실험, 진보, 대화’를 외치며 올해도 씩씩하게 나섰다. 지난해 10주년을 보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첫걸음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