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비정규직의 고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23일 오전 단독으로 6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 사무처에 제출했다. 국회법대로 처리될 경우 오는 26일 임시국회가 개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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