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TV’는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국 이름입니다. 2012년 정식 개국을 목표로 지난 봄부터 베타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디’는 경상도 사투리로, ‘신경 써서 잘’, ‘천천히 꼼꼼하게’라는 어감으로 쓰입니다. 경상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고 사용해 봤을 단어니, 지역 중심 인터넷 방송국의 특성을 보여주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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