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에 대한 첫 공판이 12일 서울지법에서 열렸다. 단 위원장은 특스공무집행방해치상, 집시법 위반 등이 협의로 기소됐다. 다음 공판은 11월 26일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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