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진보정당 후보단일화 방식 놓고 이견 차
민주노총과 5개 진보정당(노동당, 녹색당, 사회변혁노동자당, 정의당, 진보당), 한상균 선본은 지난 12월 12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후보단일화 논의를 진행했다. 12일에는 논의에 참여한 6개 단위가 12월 말까지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제반 논의를 마무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17일 열린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경선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여론조사 반영 여부가 쟁점이 됐다.
정치
윤지연 기자
2021.12.21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