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후보

[인터뷰] ‘말벌 시민’과 돌아본 123일의 광장…윤석열 “방 빼”도 계속되는 투쟁

[인터뷰] ‘말벌 시민’과 돌아본 123일의 광장…윤석열 “방 빼”도 계속되는 투쟁

윤석열이 파면되고 드디어 "방을 뺐다". 어둡고 시린 겨울 광장을 지킨 이들은 "끝이 아닌 시작"을 가늠한다. 광장 안과 밖, 선을 넘고 연결하며 투쟁하는 이들의 곁을 밝힌 '말벌 시민'들은 오늘도 고공에 오른 노동자들과 함께, 평등을 외치는 시민들과 함께 '연대'하고 '투쟁'하는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꿀벌'을 지키려 분주히 내달리는 '말벌 아저씨'처럼, 투쟁하는 이들의 곁으로 달려와 '동지'가 된 세 명의 '말벌 동지'와 함께, 12·3 비상계엄 후 광장의 시간을 돌아봤다. 사회대개혁을 위한 과제와 조기 대선 국면에 대한 고민들도 함께 나누었다.

은평을 야권 단일후보 ‘장상’

은평을 야권 단일후보 ‘장상’

7.28 재보선을 이틀 남긴 가운데 최대 승부처인 서울 은평을의 야권 후보단일화 협상에서 장상 민주당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1050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전화면접 조사 결과 장상 후보가 국민참여당 천호선 후보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 단일후보로 결정되었다고 양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야권단일후보 광역단체1, 기초단체 9 등 64명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야권단일후보 광역단체1, 기초단체 9 등 64명

민주노동당은 광역단체장 1곳, 기초단체장 9곳, 광역의원 23곳, 기초의원 31곳에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선거 2010] 울산 동구청장 야권 단일후보 민노 \’김종훈\’

[지방선거 2010] 울산 동구청장 야권 단일후보 민노 \’김종훈\’

진보신당 서영택 후보와 민노당 김종훈 후보는 12일 동구주민 1200명을 상대로 전화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김종훈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2010] 울산북구청장 진보단일후보 ‘윤종오’ 결정

[지방선거 2010] 울산북구청장 진보단일후보 ‘윤종오’ 결정

11~12 일 민주노총 울산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북구 소재 노동조합 조합원 모바일투표 결과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민주노총 후보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