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모여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제 치유가 시작됐어. 달구름은 대추리 마을 사람들 모두의 기억의 장소야. 노와리 이주민뿐만 아니라 모두의 기억을 전시할 수 있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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