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며 여름철 홍수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선전했다. 거의 모든 보 건설이 마무리된 9월 현재, 3개의 태풍이 지나간 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19일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과 동행해 달성보를 찾았다. 달성보는 9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9일 준공을 앞둔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 달성보 주변 둔치에 침식이 일어나 산책로 일부가 함몰됐다. 예상보다 적은 21.5mm의 강우량에 무너진 것이라 4대강 사업지의 안전성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