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덕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최대 현안인 식량문제와 우리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산가족문제를 함께 협의, 해결하는 것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는 협상의 원칙에서 볼 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