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파

[통합진보당 분당]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

[통합진보당 분당]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

점거와 의장단 폭행 등 초유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12일 통합진보당의 중앙위원회 의장석에는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소속 대학의 전, 현직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한대련 소속과 출신 학생들이 대거 포진해 있었다.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당원, 당사 앞에서 분신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당원, 당사 앞에서 분신

14일 오후 6시께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박ㅇㅇ(44세, 남성) 통합진보당 당원이 분신을 시도했다.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전자회의 속개…당권파, 서버 끊고 중앙위 부정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전자회의 속개…당권파, 서버 끊고 중앙위 부정

심상정, 유시민 공동대표는 13일 오후 2시 30분, 인터넷 생중계로 중앙위원회 속개 방안을 토론한 후 5시 30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후 8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전자회의로 중앙위원회를 속개하겠다고 발표했다.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무기한 정회 선언

[통합진보당 분당]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무기한 정회 선언

정회를 거듭하던 중앙위원회는 단상 점거시도까지 벌어졌다. 거듭 성원확인을 요구하던 당권파 참관인들은 무대 앞으로 달려나가고 단상 위로 뛰쳐 올라가는 등 중앙위원회를 파행시키고 있다. 참관인 뿐 아니라 중앙위원들도 단상앞에 연좌하고 앉아 회의진행을 거부하고 있다.

역사적 기로에 서있는 한국 진보 정치

역사적 기로에 서있는 한국 진보 정치

통합진보당의 유시민 공동 대표와 심상정 공동 대표를 중심으로 한 통합진보당의 비당권파는 당권파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공동 대표단과 순위 경쟁 명부의 비례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의 총사퇴를 핵심으로 하는 진일보한 권고안을 확정했다. 이 지난한 과정에서 이정희 공동 대표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인 정치 행태와 반역사적이고 극단적 당파주의적인 태도가 여지없이 드러난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이정희 공동 대표의 정치 생명은 사실상 마감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분석된다. 그 동안 많은 국민들의 이정희 공동 대표의 성실성과 헌신성을 나름대로 높이 평가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희 공동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정치적 배신감과 분노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해석된다. 이제 통합진보당은 앞으로의 정치 일정이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5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당내 세력간에 대충돌이 예상된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도 통합진보당의 당권파(NL 계열의 경기동부연합 + 광주전남연합)에 반대하는 당내의 모든 세력(국민참여당 계열 + PD 계열 + NL 계열의 인천 및 울산 연합)의 연대와 단결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므로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를 반대하는 모든 당내 세력은

이정희 공동대표의 즉각 사퇴 불가피

이정희 공동대표의 즉각 사퇴 불가피

최근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 대표의 정치적 행태를 보면 그녀가 말하는 진보주의와 진보 정치가 과연 무엇인지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 사실 지난 총선에서 범진보 야권 세력이 패배한 데는 관악을에서 이정희 공동 대표 진영의 불공정한 행태가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사료된다. 총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이정희 공동 대표는 북한 체제의 부정적 행태에 대해서도 놀라울 정도의 인내심과 침묵으로 일관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이정희 공동 대표의 이러한 불합리하고 편향적인 대북 정책 노선은 한국 진보 정치의 발전을 제약하는데 커다란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더욱 놀랍고 가관인 것은 이정희 공동 대표가 현재의 통합진보당 비례 대표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당권파의 수많은 부정 행위에 대해서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다. 이로써 이정희 공동 대표는 통합진보당 지도부로서의 역할을 사실상 포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이정희 공동 대표의 모습을 보면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대변인격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크게 우려된다. 더욱 큰 문제는 이정희 공동 대표의 정치적 행동 속에 당권파에 의해 조성된 당내 최악의 상황을 당권파(NL 계열 경기동부연합 + 광주전남연합)와 비당권파(국민참여당

진보당 당권파와의 타협은 한국 진보의 무덤

진보당 당권파와의 타협은 한국 진보의 무덤

지난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 대표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부정 행위가 정국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국민의 대다수는 이들 통합진보당내 당권파의 몰지각하고 파렴치한 행위에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한국 진보 정치의 발전에 최대 걸림돌로 다가오고 있고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에 대단히 해악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문제는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이고 후안무치한 태도가 이번 비례 대표 경선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의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인 부정적 행태는 이전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일관되게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더 나아가 이들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지속적으로 불합리하고 경직된 대북 노선을 표방함으로써 국민 대다수로부터 지지를 상실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결국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대외적으로는 진보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진보주의와는 그 어떤 연관성도 없는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이며 반역사적 존재로 사료된다. 따라서 이들 통합진보당 당권파와의 정치적 관계를 근본적이고 명확하게 단절시키지 않고서는 한국 진보주의의 미래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진보신당과 민주통합당 등 범진보 진영 뿐만 아니라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 행태를 반대하는 모든 민주진보 진영이 확실하고 분명한 정치적 입장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서

통합진보당, 상식 밖의 당권파

통합진보당, 상식 밖의 당권파

투표과정에는 ‘유권자의 의지’ 외에 어떤 요소도 작용해선 안 된다는 것은 ‘상식’이다. 투표과정에 발생한 부정을 발견하면 그것이 크든 작든, 또 그 조사과정이 철저하든 그렇지 못하든 응당한 책임을 지는 것 또한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