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호세프 정부는 3일(현지시간), 당뇨병과 고혈압의 치료약을 무료로 하는 시책을 이달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호세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공약했던 것으로, 호세프 대통령은 이 정책의 발표에 대해 “취임일(1월 1일)부터 1개월 만에 공약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