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양경규, “진보 3당 합당으론 안 돼…새 판부터 만들겠다”

양경규, “진보 3당 합당으론 안 돼…새 판부터 만들겠다”

양 대표가 먼저 제시한 것은 조직도가 아니라 순서다. 세 당 지도부가 합당부터 협상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노동자 모임과 사회운동, 지역 정치세력과 개인들을 먼저 연결한다. 그 안에서 함께 싸우고 논쟁하고 정책을 만들면서 정치적 공동체를 만든다. 기존 정당들은 그 판에 들어온다. 그리고 정의당도 그중 하나여야 한다는 것이다. “당을 지킬 생각을 하지 말고 판을 바꿀 생각을 하자.” 양경규가 정의당 대표가 된 뒤 던진 첫 승부수다.

노회찬 “민노당과 통합 현재는 불가”

노회찬 “민노당과 통합 현재는 불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11일 열린 1차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당대표로서의 포부와 각종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노회찬 “18대 국회때 교두보 세울 것”

노회찬 “18대 국회때 교두보 세울 것”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에 노회찬 현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9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늘 혁신하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

심상정,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신임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심상정 대표는 6일 ‘당원동지들게 드리는 글’을 통해 “고심 끝에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영(領)을 바로 세운다는 의미에서, 그 무슨 정치적 영향력의 정도와 상관없이, 특정인들에 의해 절차적 민주주의가 손쉽게 왜곡당하고 좌지우지되는 '유아기'를 이제 그만 "완전 청산"하자. 도대체 대의적 민주주의마저 준수하지 못하는 정치 세력의 영(領)이 어찌 그 대중적 집행력을 담보하겠는가. 지나던 견공마저 비웃을 일이다.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위 1차 회의를 마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에 중앙선관위도 있고, 당기위원회도 있는데 우리는 왜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 운영해야 했던가, 진상조사위원회는 특정한 누군가를 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토대를 재검토하자는 것 아니었던가, 자본가 보수정당들보다 더 퇴행적인 불법부정선거 행태들을 뿌리 뽑고 당내 민주주의를 올곧게 정립하는 출발점으로 우리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원했고, 지금 그 임무를 수행하려는 것 아닌가.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을 계산 없이 사랑하고, 노동자 민중 정치를 갈망하는 우리는 이번 불법 부정선거를 목격하면서 민주노동당 ‘위기’의 실체를 뼈저리게 인식하였다. 반당적이고 반민주적인 불법행위들이 판치는 민주노동당의 현재 모습을 개선하지 않은 채 5월 지방선거에서 몇 개의 지방의석을 더해봤자 무슨 진보정당적 의미가 있겠는가. 민주노총 강승규 경우처럼, 국가 검찰에 의해 언제라도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손발이 묶일 불법 부정선거를 스스로 정리하지 못한다면 더 큰 '불행'이 예고되어 있을 뿐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만이 민주노동당이 살아남는 길임을 명심하라!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관계 재정립 필요” 한 목소리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관계 재정립 필요” 한 목소리

민주노동당이 1월 20일~24일에 진행 될 당직자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선거운동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9일, 여의도 당사에서 ‘2006년 당직선거 당 대표 후보자간 토론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