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임시 당대회를 열어 지방선거 평가를 최종 마무리 짓고 향후 당 발전전략을 확정지었다. 또한, 다음달 11∼15일 당원 총투표를 통해 새 지도부를 선출키로 확정했다.
진보신당이 29일 2차 당대회를 열고 노회찬 대표를 필두로 한 2기 대표단을 구성했다.
진보신당이 1일, 2009년 정기 당대회로 제2창당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진보신당이 13일, 13차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3월 1일 첫 당 대회를 열기로 했다.
민주노동당 당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행과정에서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대회 전체의 의미를 무너뜨릴 만한 것은 아니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향후 원활한 진행을 위한 대안들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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