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선거

통합진보당, 대선 앞두고 내부갈등 봉합?

통합진보당, 대선 앞두고 내부갈등 봉합?

우 대변인은 “논란의 상황으로 가기 전에 일치 볼 수 있다”며 “별로 쟁점이 없을 것이다. 논의는 형식적 수준에서 정리될 수도 있고, 합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비례대표후보선출선거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조준호)는 “이번 주까지 보고서를 내기로 한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 심각하기 짝이 없는 현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당내 의견그룹들에게 '용기'있는 행동을 촉구합니다. 당내 민주주의에 침묵하면서, 어떻게 노동자 민중의 '민주주의'를 외치고 계십니까? 혹여, 오해받을까봐 두렵습니까? 아닙니다. 외려, 당신들의 (비겁한) 침묵은 '안호국'같은 부정선거 핵심 혐의자가 대표비서실장으로 임명되는 (황당한 상황을 용납하는) 일종의 치명적인 '오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것 저것 계산하지 말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대로 행동하세요. 용기를 내,

문성현 동지,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면?

문성현 동지,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면?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은 새 지도부 스스로 먼저 요청해야 할 긴급 사안입니다. 왜냐면, 새 지도부가 명실상부한 당 최고 지도부로서 전당원을 단결시키기 위해 자신부터 혁신하는 신실함을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뼈를 깍는 심정으로, 썩은 환부를 도려내듯, 불법 부정 선거의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안을 수립한다면, (문성현 동지 말대로) 강력한 통합과 혁신을 추진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