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조차 환경미화원에게 미지급한 법정수당을 지급하도록 결정을 내렸으나, 자치단체들은 역시 수용하지 않고 \"체불임금을 주지 않기 위해 항소를 제기하고 소송을 지연시키는 등의 방식\"을 취했다고 비판했다.
여기서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민 군수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않은 당진군에서 어떻게 수 십억원대의 뇌물을 챙길 수 있었는가, 왜 그런 그가 여론조사 결과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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