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오! 예~ 퍼레이드’에서 예선 통과한 참가팀의 참여를 급작스레 제한했다. 예선을 통과한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 (송전탑) 팀은 12일 퍼레이드에 참여해 밀양·청도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의 문제를 알렸고 예선을 통과해 13일 본선 참가를 준비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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