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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지난 4월 20일 대구시가 한 지역방송을 통해 이 사건에 관한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시청 측의 요지는 ‘대한민국의 마라톤은 정상인 사람들이 뛰는 걸로 되어 있다’, ‘장애인이라고 규정하지 않고 있다’, ‘다음 대회 때에는 휠체어는 대상이 아니라고 표기하겠다’라는 것.

사회
전근배 기자
2011.04.22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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