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평통사는 작년 말에 사무처에서 시행한 300회원 모집 확대에 발맞추어서 회원모집에 주력하였습니다. 본부의 계획이 있든 없든 대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회원모집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사무처의 회원확대 계획이 있어서 활동하기가 좋았습니다. 당초 사무처에서는 대구 형편을 고려하여 5명만 배정해 주었습니다. 그러 나 대구 기독운동 조직에 계시는 성직자분들이 힘을 합쳐 주어서, 애초 목표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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