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하고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을 접수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정작 소방방재청은 사고발생 37분만인 16시 20분에 ‘B/H 및 행안부 등 유관기관(환경부) 상황 FAX통보’를 했다고 밝혀 ‘사라진 45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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