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4.11 총선 방침을 두고 지역노조에서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23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열린 18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4.11 총선 방침을 둘러싼 대의원간 논쟁이 점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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