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이 총체적 부실사업이라는 감사원의 발표 후 국토해양부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낙단보(경북 상주)에 콘크리트 타설 보강공사를 진행해 또 한 번 부실공사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 두 차례나 대규모 단수사태를 겪은 구미시에서 태풍 산바 이후 또다시 단수 위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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