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는 애초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출범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병력을 배치해 원천봉쇄하자 장소를 바꿔 출범식 강행했다. 전공노는 오후 3시께부터 서울대학교 노천극장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식을 진행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