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대회가 결국 파행적으로 유회된 후, 취재를 마치고 속보를 올린 미디어참세상 기자 몇몇은 사무실 인근 식당에서 반주를 곁들여 늦은 저녁식사를 했다.
민주노총 임시 대의원대회가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여 있다. 현재 영등포 구민회관에서 진행중인 대의원대회는 사회적 교섭을 반대하는 100여명의 대의원들과 조합원들이 단상에서 연좌 시위에 돌입했고,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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