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불법 마약에 중독된 세계

불법 마약에 중독된 세계

우리는 자연적이든 합성적이든 마약이 각국의 법적·정치적 기관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전체 공동체를 황폐화하며, 수백만 명의 삶을 파괴하고 있다는 증거를 이미 수년간 목격해 왔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기후 변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왜 우리는 마약 사용이 인류에게 가하는 실존적 위협을 인식하는 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는가?

“마녀가 되어버린 대마초, 이제 비범죄화로”

“마녀가 되어버린 대마초, 이제 비범죄화로”

6개 사회단체는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배우 김부선 씨의 대마관련법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을 지지하고, 대마 비범죄화를 요구했다.

법으로 금지 당한 자유 : 대마초 합법화를 요구한다

법으로 금지 당한 자유 : 대마초 합법화를 요구한다

이것은 기존의 사회적 질서를 전복하고자 하는 새로운 계급선언이며 노동과 축적으로 단순화된 계급적 관계와 모순을 재해석하고자 하는 선언이다. 대마초의 빛나는 자리는 여기가 될 것이다.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

유엔마약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각종 약물 사용에 따른 사망자 수에서도 대마초는 사망자수가 0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 통계에서 담배, 술, 비스테이로드제 및 항생제 사용에 따른 사망률은 대마초에 비해 각각 43만배, 11만배, 7천 6백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