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법관 추천위원회가 추천한 13명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화를 넘어 획일화까지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여성이 배제되고 서울대 법대 출신이 편중된 점 그리고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는 인사가 부재하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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