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민중총궐기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배태선 민주노총 전 조직실장에게는 징역 1년 6월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난1일 노동조합 선전물과 관련해 '명예훼손' 벌금100만 원의 원심을 확정판결했다. 이에 노동계는 '대법원 판결은 조합활동 침해'라고 반발했다.
사고로 숨지거나 일을 할 수 없게 된 근로자의 손해배상액에는 사고가 없 었다면 미래에 받게 될 개연성이 높은 초과근무 수당도 포함시켜야 한 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