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주례토론회] 북핵사태와 위기의 한반도 정세

[주례토론회] 북핵사태와 위기의 한반도 정세

북한의 4차 핵실험 엿새 후인 1월 12일, 미국은 네바다 사막에서 전술핵무기 B61-12 실험을 했다. B61-12는 적국의 지하 핵무기 창고 또는 핵실험장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무기이다. 미국은 또한 300억 달러를 들여 핵탄두 탑재 순항미사일 등 1천개의 신형 핵무기 개발 계획을 밝혔다.

“공격적 키리졸브 중단하라” 긴장 고조시키지 말아야

“공격적 키리졸브 중단하라” 긴장 고조시키지 말아야

한미 양국이 11일 키리졸브 연합군사훈련을 강행하며 남북간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국방부는 키리졸브 훈련 중 북의 도발에 대해 즉각 응징하겠다고 밝혀 군사적 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북한 정전협정 백지화, 평화협정으로 이어져야”

“북한 정전협정 백지화, 평화협정으로 이어져야”

북한이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문제로 정전 협정을 백지화한다는 초강수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에 대한 결의를 앞당겨 북에 대한 압박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북의 강경방침이 사실상 평화협정과 대화를 위한 수순으로 풀이되며 제재와 군사적 대응 보다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미 ‘대북제제’ vs 북-중 ‘경협 강화’

한-미 ‘대북제제’ vs 북-중 ‘경협 강화’

지난달 29일 평양에서 북한의 이류남 무역부장과 류홍차이 북한주재 중국대사가 경제협력 협정에 서명했다는 것이다. 내용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북-중 외교부장 회담과 지난 5월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 시 북-중간 합의를 밟은 협정으로 보여지고 있다.

북한주민 목 조르는 \’조용한 학살\’

북한주민 목 조르는 \’조용한 학살\’

이번 대북제재 유엔결의안 1874호는 2006년 수준(1718호)보다 더 강력한 수준이며 그조차 1991년 이래 1백만 명의 이라크인을 죽게 한 유엔 경제제재 때보다 광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북한은 인공위성 발사 이후 UN의장 성명을 통한 대북제재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4월 29일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가 의장성명 등에 대해 사죄하지 않으면 \'자위적 조치\'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5월 25일 핵실험을 감행했다. 그리고 핵실험 이후 지대함과 지대공 등 단거리 미사일 6발을 발사한 데 이어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준비 작업까지 포착되고 있다. 이번 핵 실험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핵실험 직후 관측된 지진파를 분석한 결과 폭발력 규모가 4kt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2006년의 8~10 배정도의 규모다. 이에 곧바로 유엔 안보리가 소집되었고 2006년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한국 정부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핵실험 직후 PSI공식 참여를 밝혔다. 이번 달 16일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의 핵우산 제공을 명문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북한은 PSI 참여에 대해서 서해에서의 안정항해를 담보할 수 없고, 정전협정에 구속받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어, 북방한계선(NLL) 인근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北 로켓발사의 역설 \”북미대화 열릴 것\”

北 로켓발사의 역설 \”북미대화 열릴 것\”

<알자지라>는 \"위원회가 명백히 갈려있다\"며 \"북한이 유엔결의 1718호를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불일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UN 안보리 제재아닌 경고성 대응 유력

UN 안보리 제재아닌 경고성 대응 유력

\"유엔(UN) 1718 결의안 위반에 대해서는 새로운 대북제재를 하겠다고 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입장을 표명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결의안을 채택하더라도 제재가 아닌 경고성일 것\"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인권결의안은 또 하나의 대북압박 카드”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인권결의안은 또 하나의 대북압박 카드”

통일연대는 “최악의 인권유린 행위였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며 파병을 추진했던 반기문 장관이 인권을 운운하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일갈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치권, PSI 참여 두고 공방 뜨거워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치권, PSI 참여 두고 공방 뜨거워

민주노동당도 "어떠한 수위든 정부의 PSI 참여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현재 검토 중인 PSI 참여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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