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단체총연합회는 27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천안함 전사자 추모, 북한 응징 결의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합조단에 의해 발견된 파란 글씨는 그들의 ‘대북 응징’ 주장에 강력한 촉진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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