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남으로! 가자, 북으로!’이는 4.19이후 혁명으로 무한 자유를 획득한 학생들의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구호가 아니다. 2016년 10월 1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군의 날에 북한 주민을 향해 탈북을 직접 촉구한 것이다.
정부는 오는 29-31일 서울에서 열리는 남북장관급 회담에서 북측에 군사 직통전화 보다는 동영상과 팩스 등을 교환할 수 있는 `핫 라 인' 설치를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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