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광복절 대사면에 노동운동 관련자 1200명과 화물트럭 과적 전과 보유자 25만명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긍정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비리정치인을 사면 비난여론에 대한 물타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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