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성소수자 인권정책…박-문은 미흡, 진보후보들 합격

성소수자 인권정책…박-문은 미흡, 진보후보들 합격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각 대선후보들에 보낸 성소수자 정책에 대한 정책질의 답변내용을 발표하며 박근혜, 문재인 후보는 “제1야당과 여당의 규모와 책임성에 비추어보았을 때 전반적으로 정책의 구체성이 없고, 질문의 취지조차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정책질의서에 대한 답변으로 보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고 총평했다.

통진당, 전 당원 대선 논의…23일 중앙위서 후보전술 결정

통진당, 전 당원 대선 논의…23일 중앙위서 후보전술 결정

통합진보당 신당권파 전면 탈당 후 남은 구당권파 중심으로 재편된 통진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7일 오전 9시 1차 비대위 회의를 열고, 전 당원 대선논의를 벌여나가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반칙과 특권 없는 새세상”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반칙과 특권 없는 새세상”

문재인 후보는 “대한민국은 성장만을 외치며 달려오는 동안 특권과 부패가 만연했고 독선과 아집이 횡행했다”며 “오늘의 시대정신은 ‘경쟁과 효율’에서 ‘상생과 협력’으로의 전환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권영길, “정파선거 언급, 용납하지 않을 것”

권영길, “정파선거 언급, 용납하지 않을 것”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15일 당내 경선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진보 대 보수의 구도를 형성해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권영길-노회찬-심상정 평화통일 열띤 공방

권영길-노회찬-심상정 평화통일 열띤 공방

민주노동당 세 예비후보의 통일, 외교 분야 정책토론회가 오후2시부터 약 1시간 40분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