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인권정책…박-문은 미흡, 진보후보들 합격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각 대선후보들에 보낸 성소수자 정책에 대한 정책질의 답변내용을 발표하며 박근혜, 문재인 후보는 “제1야당과 여당의 규모와 책임성에 비추어보았을 때 전반적으로 정책의 구체성이 없고, 질문의 취지조차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정책질의서에 대한 답변으로 보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고 총평했다.
사회
성지훈 기자
2012.11.29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