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 직후 참가자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성 본사 진입에 성공, 단식농성노동자들과 합류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3년 6개월간 모르쇠로 일관해온 대성그룹의 문이 연대의 힘앞에 굴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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