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용역경비가 때려도 무덤덤하기만 하다.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에게 용역을 동원하여 폭력을 행사하는 게 일상적인 일처럼 되었다”
금속노조 기관지에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당하는 대양금속 조합원을 만났다. 어이없는 왕국에서 일하는 이들의 입에서는 ‘노예’라는 말이 끊이지 않았다. ‘민중언론 참세상’과 인터뷰는 징계가 아닌 사형이 될까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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