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희오토 대왕기업 폐업투쟁 승리를 위한 충남지역 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렸지만 정작 대왕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공장안에서 동희오토 원청 관리자, 하청업체 관리자에게 막혀 70m 높이 위에 쳐진 철조망을 넘어 정문으로 나오는 풍경이 벌어졌다.
기아차 모닝을 생산하는 충남 서산 동희오토의 12개 사내하청업체 중 대왕기업이 12월 31일자로 업체폐업을 통보해 112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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