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경제통상실장은 \"시청이 노사관계에 개입할 수 없다.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중재하고 조정하는 역할\"이라고 밝히며 \"대우버스 대표이사를 만나 해고된 하청노동자들 적극적으로 재임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우버스에서는 노조탈퇴하면 우선적으로 고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 사내하청 5개업체 노동자 200명이 졸지에 무더기 해고됐다. 대우버스는 4월9일 울산공장 사내하청업체 성창기획 등 5곳에 ‘모두 계약해지 한다’는 통보서를 보냈다.
대우버스 노사가 인력구조조정을 철회하고 파업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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