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노동조합 무기한 총파업 첫날
대우차판매노조원들이 힐튼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우자동차 칼로스 신차발표회에 참여하기 위해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경찰의폭력으로 부상을당하고 조합원5명이 연행되는일이 발생했다.
전면총파업 47일차 우리 동지들은 회사에 대한 사뭇치는 분노를 안고 수도권 지역 4개 본부점거농성에 돌입했다.
대우자동차판매노조, 대우자동차 정리해고특별대책위,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 여명은 성수동 GM본사앞에서 연대 집회를 열고 2월 본교섭을 앞두고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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