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기유학생 송출업체가 캐나다에 ‘대원외국어학교를 세웠다’고 홍보하면서, 올 9월부터는 서울 강남과 목동 등지를 돌며 ‘국제중 입학’ 등을 대비한 조기유학 설명회를 열고 있는 것으로 24일 밝혀졌다.
2006년에 이어 최근에도 서울시교육청에 국제중학교 신청서를 낸 대원학원이 태국은 물론 캐나다, 미국 등지에도 한국 초등생 등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외국어학교(국제외교)를 세울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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