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중과 대원중이 국제중으로 전환하며 약속했던 사회적배려대상자 지원책들을 줄여나가거나 아예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원 국제특성화중학교(대원국제중)가 원서접수를 보름쯤 남겨둔 19일 현재까지 신입생이 공부할 교실 공간을 결정하지 못하는 등 ‘좌충우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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